풀 샷
Full Shot(풀 샷)은 Wide Shot·Full Body Shot이라고도 하며, 피사체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프레임 안에 담아 온몸과 약간의 주변 환경을 보여 주는 프레이밍입니다. 피사체의 전체 신체감, 자세, 바디 랭귀지, 즉각적인 공간 관계를 볼 수 있는 맥락을 주면서도 구도의 주 초점으로 유지합니다.
풀 샷은 더 타이트한 프레이밍의 친밀감과 더 와이드한 샷의 환경 맥락 사이의 균형을 이룹니다. 제스처, 스탠스, 공간 이동을 포함한 피사체의 온몸 연기를 보여 주면서도 프레임 안에서 시각적 지배를 유지할 만큼 충분히 크게 둡니다. 풀 샷은 시각적 스토리텔링의 주력으로, 온몸 동작이 보여야 하는 액션 시퀀스, 공간 관계가 중요한 블로킹·스테이징, 대사나 감정 비트를 위한 타이트한 커버리지로 넘어가기 전 establishing 프레이밍으로 널리 쓰입니다.
AI 이미지·비디오 생성에서 full shot을 지정하면 피사체 전체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면서도 프레임의 주 피사체로 남아야 함을 모델에 전달합니다. 캐릭터 중심 콘텐츠, 액션 시퀀스, 피사체의 온몸 존재와 공간 이동이 중요한 시각 요소인 모든 상황에 특히 유용한 프레이밍 지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