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Gen vs Synthesia

HeyGen vs Synthesia

촬영 없이 화면에 사람을 세우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두 이름이 HeyGen과 Synthesia입니다. 두 툴 모두 대본을 AI 발표자 영상으로 바꾸고, 방대한 스톡 아바타를 제공하며, 팀이 직접 커스텀 아바타를 만들 수 있게 해줍니다. 다만 무게 중심은 다릅니다. HeyGen은 사실적인 아바타와 영상 번역에 힘을 쏟고, Synthesia는 템플릿 기반의 브랜드 통제형 교육·사내 커뮤니케이션 영상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마케팅용 발표자 영상과 다국어 현지화가 목표라면 HeyGen을, 반복 제작이 필요한 구조화된 교육 콘텐츠라면 Synthesia를 고르면 됩니다. 아래에서 두 툴을 나란히 놓고, 어떻게 고르면 되는지 짚어봅니다.

HeyGen vs Synthesia: 스펙 비교

각 제작사가 공식적으로 밝힌 사양입니다. “미공개”로 표시된 항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항목HeyGenSynthesia
제작사HeyGenSynthesia
핵심 강점실감나는 아바타와 영상 번역템플릿 기반의 브랜드 통제형 교육 영상
스톡 아바타 라이브러리대규모 라이브러리 제공대규모 라이브러리 제공
영상으로 커스텀 아바타 제작가능가능
지원 언어다양한 언어 지원다양한 언어 지원
영상 번역·더빙대표 기능지원
템플릿·브랜드 키트제공템플릿·브랜드 기능에 강함
최적 활용처마케팅, 발표자, 현지화교육, 인재개발, 사내 커뮤니케이션
Morphic 지원로스터에 없음로스터에 없음

HeyGen과 Synthesia,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두 툴 모두 아바타가 대본을 읽게 만듭니다. 다만 각자 염두에 둔 작업이 다릅니다.

이런 분께는 HeyGen

  • 아바타의 사실감이 중요할 때: HeyGen은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말하는 발표자에 공을 들입니다. 얼굴이 곧 메시지인 대외용 마케팅에 잘 맞습니다.
  • 영상을 여러 언어로 내보낼 때: 번역·더빙 기능이 대표 강점입니다. 화자의 톤을 살리면서 다른 언어로 다시 입혀, 영상 하나를 여러 시장에 그대로 씁니다.
  • 크리에이터형 작업이 많을 때: 토킹헤드 클립부터 개인화된 아웃리치 영상까지, HeyGen은 마케팅과 크리에이터 쪽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이런 분께는 Synthesia

  • 템플릿과 브랜드 통제가 필요할 때: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과 브랜드 키트를 중심으로 설계됐습니다. 수십 개 교육 모듈을 일관되게 관리해야 하는 팀에 맞습니다.
  •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가 필요할 때: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인재개발에 초점을 맞춰, 대규모 조직에 맞는 협업·검토·업데이트 흐름을 갖췄습니다.
  • 구조화된 결과물을 반복 제작할 때: 자주 개정되는 교육·정책 영상이라면, 대본 중심의 편집 방식 덕분에 업데이트가 빠릅니다.

Morphic에서 HeyGen과 Synthesia 비교하기

HeyGen과 Synthesia 둘 다 Morphic의 모델 로스터에는 없습니다. 그러니 이 자리에서 바로 교체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Morphic은 결이 다른 도구입니다. 여러 대표 영상 모델을 한 로스터에 올려두고, 에이전트형 Copilot이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며, 공유 Canvas가 스토리보드를 담고, 내장된 Compose 타임라인이 편집까지 마무리하는 완결형 AI 영상 제작 워크스페이스입니다.

  • 겹치는 지점: Morphic은 앱 안에서 보이스오버와 내레이션을 생성하고, 대사를 받아써 SRT로 번역하며, 스타일이 입혀진 자막을 클립에 그대로 얹습니다. 아바타 툴을 찾게 만드는 현지화 작업이 여기서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 다른 지점: Morphic은 아바타 발표자 플랫폼이 아니라 여러 모델을 오가는 생성·편집 워크스페이스입니다. 교육용 토킹헤드보다 대본이 있는 스토리나 마케팅 영상을 만든다면, 두 툴과는 다른 선택지가 됩니다.

스톡이나 커스텀 발표자가 대본을 읽어야 한다면 HeyGen과 Synthesia가 전문 도구입니다. 여러 모델로 생성하고 스토리보드를 짜고 한 곳에서 편집까지 끝내고 싶다면 Morphic을 써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HeyGen과 Synthesia는 어떻게 다른가요?

만드는 방식은 비슷하지만 초점이 다릅니다. HeyGen은 사실적인 아바타와 영상 번역에 무게를 두어, 대외용 마케팅과 현지화에 잘 맞습니다. Synthesia는 템플릿과 브랜드 키트,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를 중심으로 설계돼, 교육과 인재개발, 사내 커뮤니케이션에 강합니다. 마케팅용 발표자 영상이 필요하면 HeyGen을, 반복되는 구조화된 교육 콘텐츠라면 Synthesia를 고르면 됩니다.

교육용 영상에는 HeyGen과 Synthesia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교육과 사내 커뮤니케이션이라면 대체로 Synthesia가 더 잘 맞습니다. 템플릿과 브랜드 통제, 개정에 유리한 워크플로우가 자주 업데이트되는 여러 모듈을 관리하는 팀에 맞춰져 있습니다. HeyGen으로도 교육 영상을 만들 수 있지만, 중심축은 마케팅과 번역입니다. 일관성을 유지해야 하는 인재개발 라이브러리라면 Synthesia의 구조가 강점입니다.

HeyGen이나 Synthesia로 만든 영상을 상업적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사용 범위는 각 툴의 이용 약관과 요금제, 그리고 커스텀 아바타 제작 시 동의 절차를 따릅니다. HeyGen과 Synthesia 모두 상업적 이용을 제공하지만, 세부 조건은 플랜과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실제 인물의 얼굴을 아바타로 만들 때는 초상권 동의 절차를 먼저 확인하고, 배포 전에 각 제작사의 최신 약관을 다시 살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영상 번역은 어느 툴이 더 잘하나요?

영상 번역은 HeyGen의 대표 기능입니다. 화자의 톤을 살리면서 클립을 다른 언어로 다시 입혀줍니다. Synthesia도 번역을 지원하며, 대본 중심 방식으로 영상을 여러 언어 버전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현지화가 최우선 목표라면 HeyGen의 전용 번역 흐름을 먼저 시도해볼 만합니다.

HeyGen과 Synthesia 둘 다 커스텀 아바타를 지원하나요?

네, 둘 다 촬영한 영상으로 커스텀 아바타를 만들 수 있고 대규모 스톡 라이브러리도 함께 제공합니다. 정확한 요건과 동의 절차, 플랜별 제한은 제작사마다 다르고 계속 바뀌니, 얼굴을 등록하기 전에 각 서비스의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팀은 스톡 라이브러리만으로도 일반적인 상황을 충분히 커버합니다.

Morphic에서 HeyGen이나 Synthesia를 쓸 수 있나요?

아니요. HeyGen과 Synthesia 둘 다 Morphic의 모델 로스터에는 없어서, Morphic 안에서 두 아바타를 직접 돌릴 수는 없습니다. Morphic은 여러 모델로 생성하고 스토리보드를 짜고 편집까지 하는 별도의 워크스페이스이며, 보이스오버와 대사 번역, 자막 삽입을 앱 안에서 처리합니다. 대본을 읽는 발표자가 필요하다면 아바타 전문 툴인 두 곳이 맞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