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yGen은 사실적인 AI 아바타와, 입모양까지 맞추는 영상 번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Morphic은 에이전트형 영상 편집기를 갖춘 AI 영상 제작 워크스페이스입니다. Copilot이 생성을 계획하고 돌리며, 요청하면 멀티 트랙 Compose 타임라인을 편집합니다. 샷도 3D Scene에서 함께 짭니다.
발표자 주변의 장면, AI 스토리보드, 노래, 효과음, 보이스오버, 자막이 한 프로젝트에 놓입니다. 아바타가 대본을 읽는 영상이 전부라면 HeyGen이 빠릅니다. 광고나 브랜드 필름처럼 발표자 밖의 장면까지 만들어야 한다면 Morphic이 맞습니다.
잘 되는 작업 방식은 Workflows로 저장하세요. 단계마다 모델과 설정이 남아서, 규모가 커져도 같은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팀은 Pro 요금제부터 Live 협업을 쓰고, Enterprise에서는 사용자 그룹과 권한, 크레딧 한도, 모델 접근, 커넥터가 더해집니다.
기능 비교: Morphic vs HeyGen
| 기능 | Morphic | HeyGen |
|---|---|---|
| 에이전트형 영상 편집 | Copilot이 타임라인 편집 | Video Agent 초안, AI Studio 편집 |
| 멀티 트랙 타임라인 편집기 | Compose | 스크립트 중심 장면 타임라인, 레이어 지원 |
| Workflows | 일상어로 작성, 버전 기록 | 템플릿과 팀 템플릿 |
| 생성 전 3D 샷 블로킹 | 3D Scene | 프롬프트로 설명하는 연출 |
| Live 협업 | Pro 요금제 이상 | Business에서 댓글과 다중 편집 |
| 팀·엔터프라이즈 관리 기능 | 권한, 크레딧 한도, 모델 접근 | 요금제별 역할·접근 제어 |
| 여러 단계 작업을 계획·실행하는 에이전트 | Copilot | Video Agent |
| 상위 영상·이미지·오디오 모델을 한 곳에 | 샷마다 최적의 모델 선택 | 자체 아바타 모델과 Seedance 2.0 |
| AI 스토리보드 | 대본, 레퍼런스, 그리드로 | Video Agent의 장면 미리보기 |
| 일관된 캐릭터와 세트 | 저장한 References | Looks가 있는 커스텀 아바타 |
| 음성, 보이스 체인저, 클로닝, Lip Sync | 클로닝은 Enterprise | 무료 요금제부터 음성 클론 |
| 카메라 이동 프리셋 | 3D Scene과 Camera Rig | 프롬프트에 적는 카메라 무빙 |
| 보컬이 들어간 노래와 효과음 | 지원 | 음악·효과음 라이브러리 |
| 스크립트로 만드는 사실적인 AI 아바타 | 어떤 음성에도 맞추는 Lip Sync | 대표 기능, Avatar V |
| 입모양까지 맞추는 원스텝 영상 번역 | 번역 자막 후 음성과 Lip Sync | 175개 이상 언어와 방언 |
각 제품의 공개 페이지와 도움말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Morphic의 에이전트형 편집이란?
에이전트형 편집은 AI 에이전트가 편집 작업 안에서 일하는 방식입니다. Morphic에서는 Copilot이 샷을 3D로 짜는 일을 돕습니다. 적어 준 지시대로 테이크를 고치고, 요청하면 Compose 타임라인도 다듬습니다. 흐름은 세 단계입니다.
- 01
3D로 샷 짜기
장면을 생성하기 전에 인물이 어디에 서고 어떻게 움직일지 정합니다. 렌즈와 카메라 높이도 함께 고릅니다. - 02
테이크 고치기
클립에 필요한 점을 Copilot에 말하세요. 클립을 늘리거나, 조명을 바꾸거나, 다른 카메라 각도로 다시 잡을 수 있습니다. - 03
Copilot과 컷 편집
Compose 타임라인을 직접 다뤄도 되고, 바꿀 내용을 설명하면 Copilot이 처리합니다.
단계마다 직접 해도 됩니다. 3D Scene의 연속성 검사는 180도 룰을 넘은 컷을 잡아 줍니다. 유료 요금제에서는 Copilot이 프롬프트로 장면을 만들고, 자기 편집도 점검합니다. 프레임이나 샷을 내보내면 모델이 그것을 레퍼런스로 따릅니다.
HeyGen 대신 Morphic을 고르는 이유
발표자 한 명으로 끝나지 않는 영상이 있습니다. 생성한 장면, 레이어 컷, 보정, 음악까지 한곳에서 만들려는 팀이 Morphic을 고릅니다. 가장 자주 여는 도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말하면 되는 편집
장면 사이마다 크로스페이드를 넣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실행 취소 한 번이면 전부 돌아옵니다.
레이어가 있는 타임라인
영상, 음성, 음악 트랙을 겹쳐 쌓고 프레임 단위로 자릅니다. 타이틀도 계속 수정됩니다.
그 자리에서 보정과 키잉
커브, 휠, LUT로 보정하고 그린스크린을 지우며 블렌드 모드를 맞춥니다.
메모 한 줄로 재촬영
클립에 필요한 점을 글로 설명하거나, 마지막 프레임 너머로 샷을 늘립니다.
프레임 위의 댓글
영상의 한 지점, 영역, 순간에 메모를 붙이고 팀원을 태그합니다.
팀을 위한 설계
Pro부터 Live 공동 편집. Enterprise는 그룹, 크레딧 한도, 모델 접근을 더합니다.
Morphic의 다른 기능
정리
- 태그와 즐겨찾기태그를 달아 클라이언트나 상태별로 거르고, 즐겨찾기에 담습니다.
- Canvas 섹션에셋을 이름 붙인 섹션으로 묶으면 한꺼번에 움직입니다.
- 워크스페이스 검색단축키 한 번으로 파일, 에셋, Workflows를 모두 찾습니다.
- 저장한 References캐릭터를 한 번 저장하면 어디서든 이름으로 불러옵니다.
제작
- 자막음성을 받아 적고 번역해서 자막 파일로 내보냅니다.
- 대본이 곧 브리프PDF나 대본을 첨부하면 Copilot이 샷을 기획합니다.
- 영상 분석클립에 대해 물으면 Copilot이 영상을 보고 답합니다.
- 화질 개선과 업스케일클립 업스케일, 복원, HDR 마감은 유료 요금제에서 지원합니다.
Enterprise 요금제
- 커넥터팀의 파일과 음성을 워크스페이스에 연결합니다.
- 음성 클로닝화자가 허락하면 그 목소리를 복제합니다.
- 백그라운드 작업오래 걸리는 작업은 다른 일을 하는 동안에도 이어집니다.
- 사용자 그룹그룹과 권한으로 누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정합니다.
Morphic vs HeyGen 더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생성한 장면으로 만드는 영상이라면 그렇습니다. Morphic은 멀티 트랙 타임라인 안에 Copilot을 두고, 모든 샷을 같은 프로젝트에서 생성합니다. 3D Scene에서 샷을 짜고, 노래, 효과음, 보이스오버를 컷 옆에서 더합니다. 아바타가 대본을 읽는 영상이 전부이거나 녹화 하나를 여러 언어로 번역하는 일이라면 HeyGen이 더 빠릅니다.
네. 무료 요금제로 첫 프롬프트부터 완성한 컷까지 결제 전에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유료 요금제는 3D Scene 안의 Copilot과 업스케일도 더합니다. Pro부터는 팀이 Live로 함께 편집할 좌석이 늘어납니다.
Morphic에는 아바타 라이브러리가 없습니다. 대신 Lip Sync가 있습니다. 클립 속 얼굴에 직접 만들거나 올린 음성 트랙을 입히면 입모양이 말을 따라갑니다. 자주 나오는 캐릭터를 Reference로 저장하면 새 샷마다 이어집니다. 발표자를 내가 생성한 장면 안에 세울 수 있습니다.
네, 단계를 나눠 진행합니다. Copilot이 음성을 받아 적고, 다른 언어로 번역한 이중 언어 자막 파일을 만듭니다. 요금은 받아 적은 구간만큼만 냅니다. 더빙판이 필요하면 번역한 대본으로 보이스오버를 만들고, 같은 프로젝트에서 클립에 Lip Sync를 맞추세요. 영상에 입히는 자막 서식은 라틴 문자 글꼴 기준이라, 한글 자막은 파일로 받아 쓰세요.
HeyGen은 아바타 발표자와 영상 번역이 중심입니다. Morphic은 AI 영상 제작 워크스페이스입니다. Copilot이 생성을 계획하고 돌리며, 3D Scene이 생성 전에 샷의 구도와 카메라를 정합니다. Compose가 컷, 보정, 믹스를 맡고, 팀은 한 프로젝트에서 함께 검토하고 편집합니다.
네. HeyGen에서 완성한 영상과 미디어를 내려받아 클립, 이미지, 오디오를 Morphic에 올리세요. Copilot에 링크를 건네 가져오게 해도 됩니다. 채팅에 파일을 첨부하면 Copilot이 Compose 타임라인에 올려 줍니다. Reference로 저장한 캐릭터나 제품은 새 샷마다 따라갑니다.
네. 클립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로고가 가려지는 순간이 있는지, 어느 테이크의 전달이 더 깔끔한지 Copilot에 채팅으로 물어보세요. 영상을 직접 보고 답합니다. 한 질문에 여러 클립을 읽으니, 테이크 비교도 그냥 물어보면 됩니다.
AI 영상이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인물이 어디에 서는지,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 렌즈와 카메라 위치는 어떤지입니다. 마네킹과 카메라로 샷을 짜면 연속성 검사가 180도 룰을 넘은 컷을 표시합니다. 그다음 내보낸 프레임이나 샷을 레퍼런스로 첨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