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x H3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바로 쓰는 샷 브리프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Morphic의 MiniMax H3

예시 클립과 함께 계속 늘어나는 MiniMax H3 영상 프롬프트 모음입니다. 각 프롬프트는 레퍼런스 역할과 초 단위 타임빗, 사운드 지시까지 담은 완성형 샷 브리프입니다. 가로 16:9는 광고와 시네마틱 컷에, 세로 9:16은 쇼츠와 릴스에 그대로 씁니다. 마음에 드는 것을 복사해 Morphic에서 생성해 보세요.

주요 기능

옥상 온실 향수 필름

해 질 녘 옥상 온실에서 찍는 16:9 향수 필름. 유리창 너머로 도시의 뿌연 대기가 내려앉는다. 05초, 그녀가 난초 화분 사이를 오가며 잎에 물을 뿌린다. 510초, 잠시 멈춰 작은 커팅 유리병을 들어 올린다. 마지막 햇살이 병을 통과한다. 10~15초, 병을 꽃 사이에 내려놓고 카메라는 유리를 지나 천천히 멀어진다. 공기는 습하고 유리에는 물방울이 맺힌다. 색은 절제하되 앰버 한 점만 살린다. 사운드: 희미한 관수 물방울 소리. 저 아래 멀리서 들리는 차 소리. 빛이 유리를 통과하는 순간 길게 이어지는 첼로 한 음. 대사와 화면 텍스트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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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암 니들 드롭

어두운 방 안 턴테이블을 담은 16:9 제품 필름. 프레임 왼쪽에서 강한 빛이 스치듯 들어와 가공된 모서리를 드러낸다. 05초, 플래터 주위를 천천히 돈다. 레코드가 속도를 올리며 라벨이 하나의 고리로 흐려진다. 510초, 극단 매크로로 붙는다. 톤암이 건너오고 스타일러스가 리드인 홈에 내려앉는다. 먼지 입자가 빛줄기를 가로지른다. 10~15초, 카메라가 물러나고 암은 천천히 안쪽으로 이동한다. 브러시드 알루미늄과 매트 블랙 플린스, 그리고 따뜻한 앰버 인디케이터 하나. 사운드: 플래터가 자리 잡는 기계음. 니들이 떨어지는 소리. 음악이 시작되기 전의 표면 잡음. 프레임 안에 손과 브랜딩, 텍스트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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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컷 연 쫓기

질감 있는 카드지를 오려 만든 16:9 레이어드 페이퍼컷 애니메이션. 층과 층 사이에 부드러운 그림자가 지고, 오려낸 자국이 그대로 보인다. 바람이 연을 낚아채고, 줄을 붙든 아이가 겹겹이 이어진 종이 언덕을 가로질러 끌려가듯 달린다. 전경의 풀은 뒤편 언덕보다 빠른 레이어로 스쳐 간다. 연이 휘청이다 균형을 되찾고, 능선에서 아이를 발끝으로 들어 올린다. 팔레트는 노을빛 로즈와 황토, 짙은 인디고. 사운드: 바람을 대신하는 종이 바스락 소리. 점점 고조되는 현악. 들어 올려지는 순간 참았던 숨 하나. 대사와 포토리얼 질감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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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등 러닝 필름

밤, 인적 없는 젖은 거리를 달리는 9:16 러닝 필름. 나트륨등 하나의 주황빛만 살아 있고 그 밖은 거의 암전이다. 05초, 러너가 어둠에서 빛 속으로 들어와 그대로 지나간다. 510초, 슬로모션으로 발이 닿는 순간과 도로에서 튀는 물을 잡는다. 10~15초, 다시 어둠으로 사라지고 소리만 남는다. 신발은 제품 뷰티 샷으로 보여 주지 않는다. 실루엣과 젖은 노면의 반사, 깔끔한 프로필 프레임 하나로 읽히게 한다. 사운드: 숨소리. 젖은 아스팔트를 딛는 발소리. 착지마다 낮게 깔리는 서브베이스. 드롭 음악과 로고, 텍스트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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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인양 스릴러 티저

심해 인양 스릴러의 16:9 극장용 티저. 거의 완전한 어둠 속에 거대한 스케일을 담는다. 빛은 잠수정이 실은 것뿐이고, 그 빛조차 무엇의 끝에도 닿지 않는다. 계기판 불빛만 남은 좁은 조종실, 투광 조명이 훑는 침몰 구조물의 한 조각, 그리고 암전을 하드컷으로 붙인다. 구조물은 사람이 만든 것이라기엔 너무 크다. 타이틀 카드는 굵고 좁은 서체로, 흰색 대신 산화된 강철빛으로 쓴다. 조명이 지나가는 순간 어둠에서 떠올라 한 박자 머문다. 사운드: 선체가 삐걱이는 소리. 소나 신호음. 헬멧 안의 숨소리. 타이틀마다 낮게 울리는 임팩트 하나. 광각 리빌과 배경음악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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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펠트 비둘기

완전히 포토리얼한 실사로 담은 16:9 도심 광장. 건축물과 빛, 사람은 전혀 손대지 않는다. 오직 비둘기만 이음매가 보이고 단추 눈이 달린 펠트 인형이다. 움직임은 진짜 비둘기 그대로다. 고개를 까딱이고, 갑자기 푸드덕 날아오르고, 떨어진 빵 부스러기를 두고 다툰다. 그림자도 제대로 지고, 섬유 위로 실제 햇빛을 받는다. 카메라는 벤치 높이에 고정한다. 시간은 늦은 오후. 프레임 안의 어떤 것도 이 이질감을 알아채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사운드: 그대로인 광장의 배경음. 진짜 날갯짓 소리. 그 아래 희미하게 스치는 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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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조로에서의 유턴

간석지를 가로질러 일직선으로 뻗은 외길을 담은 21:9 초광각. 밀려드는 바닷물이 이미 얇은 막처럼 길을 덮는다. 옅은 색 소형차가 속도를 줄이고 잠시 망설인다. 타이어까지 물이 차오르자 세 번에 나눠 방향을 돌린다. 흐린 하늘의 균일한 빛, 어두운 젖은 모래, 그 위를 가르는 은빛 물. 수평선은 화면 한가운데를 낮고 곧게 지난다. 카메라는 좌우로 아주 느리게 흐른다. 양옆의 텅 빈 여백이 화면을 끌고 간다. 사운드: 아스팔트 위를 흐르는 얕은 물소리. 바람. 멀리서 우는 갈매기 한 마리. 음악과 대사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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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 돔이 열리는 순간

해가 지기 직전 산꼭대기 천문대를 담은 21:9 초광각. 돔의 거대한 틈이 삐걱이며 열리고, 짙어지는 푸른 하늘이 드러난다. 주변 바위에는 눈이 쌓여 있다. 흰 돔의 윗면 곡선만 마지막 따뜻한 햇살을 받고, 아래 골짜기는 이미 식었다. 카메라는 완전히 정지한 채 광각을 유지한다. 셔터 패널이 갈라지는 동안 프레임 안 유일한 움직임은 그 열림뿐이다. 사운드: 구동 모터의 낮은 기계음. 고지대의 희박한 바람 소리. 음악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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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복도의 두 자매

한밤 텅 빈 병원 복도에서 두 사람이 마주하는 9:16 장면. 머리 위 형광등은 사납고, 복도 끝 자판기만 희미하게 빛난다. 05초, 언니가 종이컵 두 개를 들고 돌아와 앉는다. 511초, 동생이 먼저 꺼내고 싶지 않던 말을 꺼낸다. 11~15초, 아무도 대답하지 못한다. 그러다 한쪽이 다른 쪽의 손을 잡는다. 미디엄 클로즈로 붙고 숏 리버스 숏은 절제한다. 연기는 터뜨리지 말고 눌러 담는다. 사운드: 대사. 멀리서 지나가는 이동 카트. 자판기의 낮은 소음. 음악과 자막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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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엘리베이터, 낯선 두 사람

밤, 사무용 건물 층 사이에 멈춰 선 엘리베이터 안의 9:16 장면. 천장 패널 하나가 깜빡이고, 그 아래로 비상등이 앰버빛으로 올라온다. 05초, 낯선 두 사람이 좁은 상자 안에서 최대한 거리를 두고 선다. 둘 다 신호도 없는 휴대폰을 보는 척한다. 511초, 잡담조차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한쪽이 무방비한 말을 꺼낸다. 11~15초, 엘리베이터가 덜컹인다. 둘 다 손잡이를 붙잡고, 무언가 달라진다. 타이트한 클로즈업으로 간다. 브러시드 스틸이 서로를 비추고, 거울 같은 뒷벽이 공간을 두 배로 늘린다. 사운드: 케이블이 흔들리는 소리. 환풍기 소음. 조용한 대사. 음악과 자막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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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방구석 프로듀서

새벽 3시 작은 방을 담은 9:16 컷. 빛은 CRT 모니터와 하드웨어 샘플러의 백라이트 패드뿐이다. 05초, 어깨너머로 손가락이 패드 위에서 패턴을 찾는다. 두드릴 때마다 불빛 색이 바뀐다. 510초, 화면 빛이 아래에서 얼굴을 비추는 타이트 샷. 헤드폰을 반쯤 걸친 채 눈을 감고 다시 들어 본다. 10~15초, 카메라가 좁은 방 전체로 물러난다. 널린 케이블, 바닥에 놓인 매트리스, 바깥 나트륨등 빛이 스민 블라인드가 보인다. 그레인은 굵게, CRT의 색번짐은 살리고, 블랙은 깊게 눌러 놓는다. 사운드: 반복되는 드럼 패턴. 방의 백색소음. 의자가 한 번 삐걱이는 소리. 카메라를 향한 연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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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앱 단계 전환

불 위 프라이팬을 위에서 내려다보며 담은 9:16 요리 앱 인터페이스 시퀀스. 단계가 끝날 때마다 스텝 카드가 화면 아래에서 밀려 올라온다. 원형 타이머가 프레임 모서리를 따라 채워진다. 재료가 팬에 들어가면 재료 칩에 취소선이 그어진다. 인터페이스 아래에서는 실제 요리가 계속된다. 기름이 움직이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증기가 글자 위를 스친다. 크롬은 깔끔한 라운드로, 포인트 컬러는 하나만, 여백은 넉넉하게 둔다. 스큐어모피즘은 쓰지 않는다. 사운드: 팬 소리가 그대로 사운드가 된다. 타이머 구간마다 부드러운 틱 소리. 단계가 끝날 때 울리는 따뜻한 차임 하나. 내레이션과 음악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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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을 거는 영사기사

영화관 영사실 내부를 담은 4:3 컷. 영사기사가 작업등 하나에 의지해 게이트와 스프로킷에 필름을 건다. 손놀림은 익숙하고 망설임이 없다. 포트 창으로 들어온 빛줄기 속에 먼지가 떠 있다. 기계의 놋쇠와 낡은 에나멜이 드러나고, 빛이 닿는 곳 너머는 짙은 그림자다. 따뜻한 텅스텐이 상영관에서 새어 드는 차가운 빛과 맞선다. 사운드: 셔터가 돌기 시작하는 소리. 스프로킷이 걸리는 소리. 유리 너머로 먹먹하게 들리는 사운드트랙. 대사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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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 번짐에서 폭풍전선으로

편집점이 하나도 없는 16:9 연속 매크로 샷. 잔잔한 물 위로 검은 잉크 한 방울이 떨어지는 순간을 극단적으로 가까이 연다. 잉크가 가는 촉수와 말리는 막으로 번지며 화면을 채운다. 역광이라 잉크는 옅은 회색 위 반투명한 연기처럼 읽힌다. 번짐이 퍼지고 가장자리가 풀어지는 동안 카메라는 계속 앞으로 밀고 들어간다. 그사이 잉크는 어느새 하늘에서 내려다본 거대한 폭풍전선이 된다. 말리던 형태는 그대로 구름이 되고, 같은 색조가 어두운 해안선 위 하늘이 된다. 처음부터 끝까지 포토리얼로 간다. 시작은 극도로 얕은 심도, 끝은 광대한 스케일. 사운드: 부드러운 수중 파동이 잦아들며 높은 바람 소리로 넘어간다. 컷과 검은 프레임, 합성 이음매, 텍스트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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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시뮬레이션 인터페이스

아늑한 낚시·교역 시뮬레이션 게임의 16:9 인터페이스 데모. 03초, 첫 새벽빛 아래 낡은 목재 부두 끝에 앉은 캐릭터를 하이 앵글로 잡는다. 저장 슬롯을 고르는 사이 둥근 모서리 메뉴가 왼쪽에서 부드럽게 들어온다. 38초, 인벤토리 그리드가 열리고 카메라가 다가선다. 낚싯대와 루어가 셀렉터를 따라 넘어가다, 한 슬롯이 기분 좋은 소리와 함께 교체된다. 811초, 날씨 패널이 펼쳐지며 다가오는 전선을 보여 준다. 뒤편 하늘도 실제로 그에 맞춰 바뀐다. 1115초, 패널이 접히고 카메라가 올라가면 햇살 가득한 군도가 드러난다. 사운드: 나무 질감의 인터페이스 클릭음. 갈매기 소리. 돛대에 부딪히는 삭구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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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평원의 대치

정오, 갈라진 소금 평원 위 16:9 대치 장면. 두 사람이 아주 멀리 떨어져 마주 선다. 아지랑이가 다리를 신기루처럼 지워 놓는다. 지면은 하얗게 날아가고 하늘은 짙푸른 띠로 눌러 놓는다. 해가 정수리 위에 있어 그림자는 거의 없다. 둘 사이 지평선은 계속 일렁이다 다시 붙는다. 두 사람이 거의 사라져 보이는 극단 와이드와, 찡그린 눈과 소금기로 갈라진 입술을 잡은 클로즈업을 번갈아 붙인다. 톤은 메마르고 참을성 있게 간다. 긴장은 유지하되 대치는 끝내 터지지 않는다. 사운드: 바람 소리뿐. 마르는 소금이 내는 미세한 소리. 부츠가 한 번 움직이는 소리. 음악과 대사, 현대적인 소품은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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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버스의 작은 동행

거의 텅 빈 밤 버스 2층에서 실사와 손으로 그린 발광 애니메이션을 섞은 9:16 컷. 창밖 가로등이 스트로브처럼 스쳐 가고 유리에는 습기가 맺혀 있다. 세 줄 앞에는 승객 한 명이 잠들어 있다. 부드러운 빛으로 그려진 작은 캐릭터가 좌석 등받이에 앉는다. 지나가는 불빛을 온몸으로 따라가다, 버스가 속도를 줄이자 구석으로 몸을 만다. 낮게 든 휴대폰으로 찍은 느낌을 유지한다. 미세한 흔들림, 가로등마다 요동치는 노출, 한 박자 늦게 잡히는 오토포커스. 사운드: 엔진의 낮은 울림. 하차벨. 숨을 내쉴 때마다 나는 작은 지저귐. 스펙터클이 아니라 조용하고 대수롭지 않은 장면으로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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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속의 지도

강풍이 부는 탁 트인 언덕 위 16:9 코믹 투샷. 04초, 두 등산객이 커다란 종이 지도를 펼치려 하지만 바람이 곧바로 낚아챈다. 410초, 점점 우스꽝스러워지는 동작으로 지도를 붙잡다가 결국 풀밭에 엎드린다. 한 사람이 부츠로 모서리를 눌러 고정한다. 10~15초, 둘은 그대로 누워 웃다가 떨어진 자리에서 지도를 읽는다. 슬랩스틱으로 과장하지 않는다. 실제에 가까운 타이밍과 무게, 뒤따르는 반동까지 살린다. 빛은 흐린 회색, 풀밭은 돌풍에 눕는다. 사운드: 마이크를 덮치는 바람. 종이가 펄럭이는 소리. 숨찬 웃음. 대사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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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릭샤 탑승기

오토릭샤 뒷좌석에서 한 손으로 찍은 9:16 폭우 주행 컷. 뚫린 옆면으로 비가 쏟아지고, 화면 아래에는 운전기사의 어깨가 걸린다. 지나가는 차마다 물을 뿌려 올리고, 젖은 도로 위로 상점 불빛이 번져 흐른다. 05초, 정체된 도로에 멈춰 있다. 앞차의 와이퍼만 계속 움직인다. 511초, 다시 출발해 물에 잠긴 구간을 지난다. 11~15초, 처마 아래로 들어서자 소음이 뚝 떨어진다. 손은 흔들리고, 렌즈에는 물방울이 맺힌다. 노출은 어두운 도로와 밝은 간판 사이를 계속 오간다. 사운드: 차양을 두드리는 빗소리. 이륜 엔진음. 겹겹이 울리는 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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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캠핑카 어닝

비 내리는 여름 오후를 빛바랜 홈 무비 질감으로 담은 4:3 컷. 한 가족이 줄무늬 캠핑카 어닝을 세우려 빗속에서 씨름하며 웃는다. 한 사람이 기둥을 잡고, 다른 사람이 말뚝을 박는다. 1970년대 필름의 옅은 색감, 흔들리는 게이트 위브, 밝은 하늘에 번지는 헐레이션. 노출은 살짝 넘긴다. 핸드헬드에 프레이밍은 조금 헐렁하게 둔다. 도와주면서 동시에 찍는 사람의 손처럼 보이게 한다. 사운드: 천막을 두드리는 빗소리. 망치질. 알아듣기 힘든 즐거운 목소리들. 음악과 화면 텍스트는 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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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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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 MiniMax H3 프롬프트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라이브러리에서 프롬프트를 하나 골라 복사한 뒤, 영상 모델을 선택한 상태로 Morphic에 붙여 넣으세요. 먼저 그대로 실행해 결과를 확인합니다. 그다음 피사체나 배경, 타이밍만 바꾸면 내 프로젝트용 브리프가 됩니다. 모든 프롬프트가 역할, 비트, 룩, 사운드, 제한 사항이라는 같은 다섯 블록으로 되어 있어 어디를 손볼지 금방 보입니다.
만든 영상을 상업적으로 이용해도 되나요?
여기 있는 프롬프트는 독창적인 장면과 가상의 인물만 다룹니다. 그래서 생성한 영상은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로고와 상표, 살아 있는 인물의 초상은 프롬프트에 넣지 마세요. 최종 사용은 Morphic 이용약관에 맞게 유지하시면 됩니다.
세로 9:16 프롬프트를 쇼츠나 릴스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네. 각 브리프는 피사체에 맞춰 프레이밍을 지정해 두었습니다. 시네마틱 장면과 제품 필름, 타이틀 워크는 가로 16:9로 갑니다. 드라마와 패션, 소셜 컷은 세로 9:16이라 쇼츠와 릴스, 틱톡에 그대로 맞습니다. 프레이밍은 프롬프트에 적혀 있으니, 나머지를 다시 쓰지 않고 화면 비율만 바꿔도 됩니다.
좋은 MiniMax H3 프롬프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시간과 레퍼런스, 사운드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적었는지가 갈립니다. 멈춘 한 장면을 묘사하는 대신 클립 전체에 행동을 초 단위로 배치하세요. 첨부한 레퍼런스가 각각 무슨 역할인지 밝혀 줍니다. 오디오는 별도 트랙처럼 직접 연출합니다. 마지막에는 바뀌면 안 되는 것을 못 박습니다. 여기 있는 프롬프트가 모두 이 구조라서 패턴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사운드와 대사도 프롬프트로 지시할 수 있나요?
사운드는 영상과 같은 단계에서 함께 생성되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연출하는 영역입니다. 악기와 효과음, 큐가 떨어지는 순간까지 적어 주면 사운드 줄을 비웠을 때와 결과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다만 MiniMax는 공식 지원 언어 목록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어 대사가 필요하다면 짧은 클립으로 먼저 확인해 보세요.
레퍼런스 이미지를 함께 써도 되나요?
네, 프롬프트 자체가 레퍼런스를 받도록 쓰여 있습니다. 브리프에 캐릭터나 장소, 제품이 나오면 해당 이미지를 첨부하세요. 그리고 어느 레퍼런스가 어떤 역할인지 프롬프트에 적어 둡니다. 여러 프롬프트에 같은 레퍼런스 세트를 재사용하면 클립이 바뀌어도 캐릭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