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스케일러

작고 흐릿한 사진, 오래된 영상. 사라진 디테일까지 다시 그립니다.

업스케일링 모델

하나의 워크스페이스

업스케일 전과 후

왼쪽은 원본 파일을 원래 크기로 키운 화면입니다. 오른쪽은 같은 파일을 다시 만든 결과입니다. 슬라이더 손잡이를 윤곽선이나 질감이 있는 부분 위로 끌어 보세요. 차이는 거기서 먼저 드러납니다.

같은 이미지를 AI로 업스케일해 윤곽과 질감, 미세한 디테일을 되살린 화면업스케일 결과
작고 흐릿한 원본 이미지를 원래 크기로 키워 번짐과 압축 자국이 그대로 보이는 화면원본

살릴 만한 파일들

세 단계로 파일 되살리기

  1. 01

    Morphic 열기

    가입하고 끝없이 이어지는 작업 공간에서 바로 만들기 시작하세요.

  2. 02

    파일 올리기

    가지고 있는 사본 중 가장 상태가 좋은 것을 올립니다. 사진이든 스캔본이든 영상이든 됩니다.

  3. 03

    키우고 비교하기

    한 번 돌린 뒤 다른 모델에도 넣어 보세요. 얼굴과 글자를 더 잘 지키는 쪽을 고르면 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인화할 수 있는 크기의 옛 사진

가족사진과 오래된 스캔본에는 그 시절 장비가 담을 수 있던 만큼만 남아 있습니다. 디테일을 되살리면 화면으로만 보던 사진을 액자에 걸 크기로 뽑습니다.

인화할 수 있는 크기의 옛 사진

작게 남은 소재를 크게 써야 할 때

작은 PNG 하나로만 남은 로고, 상세페이지 전면이나 옥외 광고를 채워야 하는 제품 컷. 흐릿하게 늘린 결과를 받아들이는 대신 윤곽을 다시 만듭니다.

작게 남은 소재를 크게 써야 할 때

예전 카메라로 찍은 영상

오래된 클립을 요즘 편집본에 넣으면 주변 컷보다 흐릿하게 뜹니다. 프레임을 하나씩 다시 만들고, 그 결과가 프레임 사이에서 흔들리지 않게 붙잡습니다.

예전 카메라로 찍은 영상

압축으로 망가진 파일 되살리기

카카오톡으로 주고받은 사진이나 스크린샷은 디테일이 이미 버려진 채 도착합니다. 업스케일은 그중 쓸 만한 만큼을 다시 채워 넣습니다.

압축으로 망가진 파일 되살리기

모두 Morphic 안에서

흐릿한 원본에서 최대 해상도까지

간단한 가격

오늘 무료로 시작하고 언제든지 업그레이드하거나 취소할 수 있습니다.

Basic

$9/
청구 금액 $0

1100 월간 크레딧

1 명 전용

모든 모델

워크플로

Standard

$24/
청구 금액 $0

3625 월간 크레딧

1 명 전용

모든 모델

워크플로

Pro

$45/
청구 금액 $0

6350 공유 월간 크레딧

1 사용자

+ 최대 4 명 추가 비용으로 추가 가능

모든 모델

워크플로

Pro Max

$170/
청구 금액 $0

24650 공유 월간 크레딧

1 사용자

+ 최대 9 명 추가 비용으로 추가 가능

모든 모델

워크플로

Enterprise

더 높은 제한

사용자 정의

가격 및 청구 조건

대용량 크레딧
맞춤형 시트 제한
모든 모델
워크플로
Pricing Gradient

Free

가볍게 사용해보기

$0

영구 무료

최대 20 크레딧
1명 전용
일부 모델
워크플로

자주 묻는 질문

AI 업스케일링은 크기만 키우는 리사이즈와 뭐가 다른가요?
리사이즈는 이미 있는 픽셀을 잡아 늘립니다. 작은 사진은 그만큼 크고 흐릿해집니다. AI 업스케일러(AI upscaler)는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을 새로 만듭니다. 모델은 머리카락과 벽돌, 직물과 나뭇잎을 충분히 봐 왔기 때문에, 원본 파일이 담지 못한 디테일을 추론해 키우면서 다시 그려 넣습니다. 결과는 같은 정보를 넓게 편 이미지가 아니라, 정보가 더 늘어난 큰 이미지입니다.
쇼핑몰 상세페이지 이미지나 숏폼 썸네일도 살릴 수 있나요?
됩니다. 작게 남은 제품 컷도, 화질이 떨어지는 썸네일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사진과 그래픽, 스크린샷, 스캔본, 영상까지 모두 받습니다. 다시 촬영할 수 없는 파일일수록 효과가 큽니다. 오래된 가족사진, 작은 PNG 하나로만 남은 로고, 메신저를 거치며 뭉개진 컷, 예전 카메라로 찍어 지금 편집본에 넣어야 하는 영상이 그렇습니다.
설정을 직접 맞춰야 하나요?
아닙니다. 균형을 잡아야 할 슬라이더도, 노이즈 제거와 샤프닝 사이에서 짐작해야 할 지점도 없습니다. 파일을 올리면 모델이 복원을 처리합니다. 결과의 결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설정 조합을 찾는 대신 모델을 바꾸세요.
얼마나 크게 키울 수 있나요?
원본 크기의 여러 배까지 무리 없이 올라갑니다. 웹용 이미지는 대부분 인쇄나 최대 해상도 용도까지 커집니다. 배수보다 중요한 것은 원본에 무엇이 남아 있는지입니다. 깨끗한 작은 이미지는 아주 잘 커집니다. 압축이 심한 파일은 자국이 이미 박혀 있어서 키우면 그 자국까지 같이 커집니다. 구할 수 있는 사본 중 가장 좋은 것에서 시작하세요.
얼굴과 글자도 뭉개지지 않나요?
대체로 잘 버팁니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모델 선택이 값을 합니다. 얼굴과 작은 글자는 약한 업스케일러가 바로 들키는 자리입니다. 보는 사람이 디테일이 틀렸다는 것을 곧바로 알아채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파일은 모델 두 개에 넣어 보고, 눈과 글자를 더 잘 지키는 쪽을 남기세요.
영상도 업스케일할 수 있나요?
됩니다. 영상 업스케일은 프레임을 전부 다시 만들고, 그 결과를 프레임 사이에서 일정하게 붙잡아야 합니다. 그래야 디테일이 움직일 때 일렁이거나 지글거리지 않습니다. 이 시간축 일관성이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미지 업스케일러를 프레임마다 돌리는 대신 영상 전용 모델을 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파일 여러 개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Workflow로 저장해 두고 파일마다 같은 처리를 통과시키면 됩니다. 제품 카탈로그나 스캔 아카이브처럼 한꺼번에 보게 될 묶음은 결이 고른 쪽이 파일 하나의 완성도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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